펑키투나잇 Funky tonight

가만히 앉아 듣기만 하는 재즈는 이제 그만!
눈과 귀가 즐거운 라이브 퍼포먼스

2026 수원재즈페스티벌,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무는 재즈 퍼포먼스, ’펑키투나잇‘이 찾아옵니다! ✨

청아한 음색의 올라운더 보컬 이희주와 관객과 함께 뛰며 호흡하는 싱어송라이터 노동림의 다채로운 목소리를 중심으로, 탄탄하고 그루비한 밴드 사운드(피아노 이지하, 기타 김민준, 베이스 이원재, 드럼 김종현)가 무대를 꽉 채웁니다.

여기에 장르를 넘나드는 김소폰의 유려한 색소폰 선율과, 발끝으로 재즈의 리듬을 완성하는 탭댄스 아티스트 이연호의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더해져 마치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압도적인 생동감을 선사합니다.

광교호수공원을 가장 뜨겁고 유쾌하게 물들일 ’펑키투나잇‘과 함께 온몸으로 재즈를 즐겨보세요! 🔥

노동림 / 보컬 / @eastforest_nohd
이희주 / 보컬 / @heesney_4.12
김소폰 / 색소폰 / @sophone_kim
김민준 / 기타 / @bl_ues
이원재 / 베이스 / @bassncla
김종현 / 드럼 / @jonghyeon_drumm
이지하 / 피아노 / @jihapiano
이연호 / 탭댄스 / @yono.tap